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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당 1~2건의 시그니처 탐사. 출처 문서와 취재 방법론 노트를 함께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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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집회를 스카우트 창구로, 리박스쿨 청년 댓글부대의 민낯
극우 집회는 어떻게 청년 댓글부대의 입구가 되었나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와 '윤어게인' 집회가 리박스쿨 청년 댓글부대의 사실상 스카우트 창구였다는 사실이 법정에서 드러났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청년 8명은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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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 한마디가 유죄 증거로, 검찰 증거 왜곡의 민낯
친구와 나눈 농담이 어떻게 유죄의 증거가 됐나? 마약인 줄 모르고 가방 하나를 옮긴 배송기사가 마약 유통 조직의 공범으로 구속 기소됐다. 검찰이 내놓은 핵심 물증은 그가 친구에게 장난삼아 보낸 "이거 진짜 마약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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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용인 반도체 산단 흔든 '수소 발전' 계획 재검토
삼성 용인 반도체 산단, 왜 '수소 발전' 계획이 흔들리나? 삼성전자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전력을 공급하기로 한 발전 3사(동서·남부·서부발전)가 수소 혼소 계획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청정수소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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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E&S 해킹 은폐, 대응 책임자는 왜 숨졌나
에너지 대기업은 왜 4년간 해킹을 숨겼나? 400만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SK이노베이션E&S가 2022년 두 차례 해킹을 당하고도 약 4년간 정부에 신고하지 않은 정황이 드러났다. 더 무거운 사실은 그 뒤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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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1심 당선무효형, 시장직 상실 위기
오세훈 시장은 왜 '당선무효형'을 받았나?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과 추징금 21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정치자금법 위반죄에서 벌금 100만 원 이상이 확정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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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국정조사 위원장 방패, 공수처 소환은 언제까지 미뤄지나
수사받는 국회의원이 수사기관을 감독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정치자금 부정수수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를 받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국정조사 위원장직을 이유로 피의자 소환에 응하지 않고 있다. 여기에 공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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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감사원에 검사를 심었다, 서해 사건 뒤집기의 설계도
검찰은 어떻게 국정원과 감사원을 손에 넣었나? 검찰 권력의 원천은 수사권과 기소권만이 아니었다. 뉴스타파가 국회 정치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기록 2천여 쪽을 분석한 결과, 검사의 타 기관 파견 제도가 세 번째 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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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폐지 석 달 앞, 보완수사권 존폐 논쟁의 핵심
78년 검찰청이 사라지는데, 왜 보완수사권이 마지막 쟁점이 됐나 2026년 10월 2일, 1948년 검찰청법 제정 이후 78년을 이어온 검찰청이 폐지된다. 기소는 공소청이, 부패·경제 등 6대 중대범죄 수사는 중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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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장관 탈영 의혹, 병적기록부는 왜 공개 못 하나
안규백 국방장관, 왜 병적기록부를 끝내 공개하지 않나 현직 국방부 장관이 방위병 시절 군무이탈과 30일 구금 의혹에 휩싸였다. 국민의힘은 병적기록부를 공개하지 않으면 탄핵하겠다고 압박하고, 국방부는 "명백한 허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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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스쿨 자승단, 댓글 개수 계좌 제출하고 40만원 받았다
리박스쿨 댓글부대는 왜 청년들에게 40만 원을 건넸나? 극우 단체 리박스쿨의 댓글공작 조직 '6.3자유승리댓글단(자승단)' 청년들이 리박스쿨 측으로부터 활동비를 받은 사실이 법정에서 확인됐다. 이들은 댓글을 쓴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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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체인·참수작전은 한국을 더 안전하게 만드나
먼저 때리는 전략은 정말 우리를 지켜주나? 북한 핵·미사일에 맞선 한국군의 3축체계 가운데 '먼저 때린다'는 킬체인과 북한 지도부를 노리는 참수작전이 오히려 핵전쟁 위험을 키운다는 지적이 국내외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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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당 회계부정, 선관위가 조사 앞당긴 이유
경기도 선관위는 왜 8월 조사를 앞당겼나?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회계부정 의혹에 대한 조사에 전격 착수한다. 뉴스타파가 7월 9일 호텔 대관료 허위 신고, 급여 페이백, 미신고 계좌 운용 등을…
우리가 추적하는 영역
기업 지배구조 실패
상장사·비상장 대기업의 의사결정 구조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행위. 주주 권리 침해, 내부 거래, 회계 부정, 가족 승계 과정의 법·제도 우회를 추적합니다.
규제 포획
규제 기관과 피규제 산업의 비대칭적 관계. 회전문 인사, 자문료, 비공개 회동, 입법 과정의 영향력 행사를 봅니다.
공공 기관의 책임성 · 보도되지 않은 사회적 피해
정부 부처·공기업·지방자치단체·사법·검찰·경찰의 부적절한 행위, 데이터에 잡히지 않거나 공론화되지 않은 산업재해·환경 오염·취약 계층 권리 침해를 다룹니다.
방법론 노트 — 우리의 약속
모든 탐사 보도는 본문 옆에 별도의 "방법론 노트"를 동반합니다. 취재 기간, 데이터 출처와 검증 방법, 인적 출처의 범위(실명/익명, 익명 처리 사유, 교차 검증 방법), 사용한 분석 도구, 한계와 미해결 질문, 그리고 취재진의 이해 충돌 점검 결과까지 — 보도가 완벽하지 않을 수 있음을 인정하며, 그 한계까지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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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한, 보도의 근거가 된 1차 문서(공시·법원 기록·정부 보고서·계약서)를 함께 공개합니다. 단, 출처 신원이 식별될 수 있는 문서, 미성년자·피해자가 식별될 수 있는 문서, 사법 절차상 비공개 의무가 있는 문서는 공개에서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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