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igations
탐사보도
분기당 1~2건의 시그니처 탐사. 출처 문서와 취재 방법론 노트를 함께 공개합니다.
트래픽이 아니라 1차 자료. 속도가 아니라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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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조사 나흘 뒤 휴대폰 교체, 김인택 판사 무혐의의 전말
세관이 조사에 들어간 나흘 뒤, 판사의 휴대폰은 왜 바뀌었나 면세점 팀장을 통해 명품을 대리 구매한 김인택 부장판사가 세관 조사가 본격화된 직후 휴대전화를 교체한 사실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공개됐습니다. 핵심 증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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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업추비 식당 41곳 지도 공개, 세금은 어디로 갔나
조희대 업무추진비 식당 41곳이 지도 위에 올라온 이유는? 뉴스타파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업무추진비를 집행한 식당 41곳을 지도로 공개했습니다. 2023년 12월 취임 직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의 집행 내역이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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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가 정치의 자원이 될 때, 유가족은 두 번 죽는다
혐오는 어떻게 정치의 자원이 되었나 뉴스타파 다큐 '혐오 정치의 시대'가 5·18과 세월호,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차례로 만났다. 국가폭력과 사회적 참사의 피해자가 위로를 받기는커녕 조롱의 표적이 된 현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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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 13억 미수금과 29억 횡령 의혹, 경찰은 1년간 무엇을 했나
법원이 13억을 지급하라고 했는데 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나 간송미술관 미디어아트 전시에 작품을 납품한 제작사 네 곳이 13억 5천만 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서울북부지법은 2026년 4월 전인건 관장이 이 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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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연루 지방의원 3,317명, 43%가 재선에 성공했다
비리 명단은 왜 지방선거가 끝난 뒤에 공개됐나 국민권익위원회가 2024년 두 차례 발표한 지방의회 비리 실태조사의 의원 명단이 2026년 9월 말 공개됐다. 시민단체 세금도둑잡아라와 예산감시전국네트워크가 권익위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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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왕 권혁 15년 체납 3938억, 결국 완납 약속한 이유
15년을 버틴 체납 1위는 왜 지금 세금을 내기로 했나 개인 국세 체납 1위 권혁 시도그룹 회장이 15년 만에 3938억 원 완납 계획을 국세청에 제출했습니다. 지난 7월 말 1000억 원을 현금으로 먼저 냈고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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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못 먹어본 음식 먹고 싶다는 소망" 국감 해명 파장
대법원장은 왜 세금으로 산 밥값을 허위로 적게 했나? 조희대 대법원장이 2026년 10월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 허위 작성 이유를 직접 설명했습니다. 그의 답변은 "법관과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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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윤상현 피의자 소환…보도 1년 만에 이뤄진 조사
공수처는 왜 1년이 지나서야 윤상현을 불렀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국민의힘 5선 윤상현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피의자로 소환해 조사했다. 지난달 중순 이뤄진 조사는 뉴스타파가 '공짜 홍보 콘텐츠' 의혹을 처음 보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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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은 사라졌는데 검찰범죄는 남았다, 뉴스타파 침탈 9가지 위법
검찰청이 문을 닫은 날, 왜 특검 요구가 더 커졌나 2026년 10월 2일 검찰청이 78년 역사를 끝으로 폐지됐습니다. 그러나 조직이 사라졌다고 조직이 남긴 사건이 함께 정리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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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임명 3분할, 대통령은 제청을 거부할 수 있나
대법관 한 자리가 7개월째 빈 이유는 무엇인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2026년 9월 18일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대법관으로 서면 제청했습니다. 청와대는 열흘 뒤 실질적 협의가 없었다며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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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78년 만에 폐지, 공소청·중수청 첫날의 혼란
78년을 버틴 검찰청은 왜 하루아침에 간판을 내렸나 2026년 10월 2일 검찰청이 78년 역사를 끝으로 문을 닫았다. 수사는 중대범죄수사청이 맡고 기소는 공소청이 맡는 체제가 같은 날 시작됐다. 그런데 두 기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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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패밀리 라인 의혹, 할인율 2%p가 만든 매출 1위
여행업 진출 반년 만에 매출 1위, 그 여행사는 누구 소유였나 신세계면세점이 중국 보따리상 유치 사업에 총수 일가 친인척 소유 여행사를 참여시키고 다른 업체보다 2%포인트 높은 할인율을 책정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
우리가 추적하는 영역
기업 지배구조 실패
상장사·비상장 대기업의 의사결정 구조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행위. 주주 권리 침해, 내부 거래, 회계 부정, 가족 승계 과정의 법·제도 우회를 추적합니다.
규제 포획
규제 기관과 피규제 산업의 비대칭적 관계. 회전문 인사, 자문료, 비공개 회동, 입법 과정의 영향력 행사를 봅니다.
공공 기관의 책임성 · 보도되지 않은 사회적 피해
정부 부처·공기업·지방자치단체·사법·검찰·경찰의 부적절한 행위, 데이터에 잡히지 않거나 공론화되지 않은 산업재해·환경 오염·취약 계층 권리 침해를 다룹니다.
방법론 노트 — 우리의 약속
모든 탐사 보도는 본문 옆에 별도의 "방법론 노트"를 동반합니다. 취재 기간, 데이터 출처와 검증 방법, 인적 출처의 범위(실명/익명, 익명 처리 사유, 교차 검증 방법), 사용한 분석 도구, 한계와 미해결 질문, 그리고 취재진의 이해 충돌 점검 결과까지 — 보도가 완벽하지 않을 수 있음을 인정하며, 그 한계까지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1차 자료 공개
가능한 한, 보도의 근거가 된 1차 문서(공시·법원 기록·정부 보고서·계약서)를 함께 공개합니다. 단, 출처 신원이 식별될 수 있는 문서, 미성년자·피해자가 식별될 수 있는 문서, 사법 절차상 비공개 의무가 있는 문서는 공개에서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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