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의 기본 원칙
The Korea Headline은 오리지널 보도와 분석을 발행합니다. 우리는 사실에 대한 책임을 지며, 사실 확인이 끝나지 않은 주장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보도가 누군가에게 불편할 수 있다는 이유로 보류하지 않으며, 보도가 누군가에게 유리하다는 이유로 가속하지 않습니다.
출처 정책 (Sourcing Policy)
모든 사실 주장은 추적 가능한 출처에 기반합니다. 가능한 한 실명 출처를 우선합니다. 1차 자료(공시 문서, 법원 기록, 정부 보고서, 녹취, 영상)는 가능한 경우 기사에 직접 링크 또는 인용 형태로 함께 공개합니다.
통신사 기사는 명확한 출처 표기 없이 재게재하지 않습니다. 통신사를 인용해 보도하는 경우 원 출처(Reuters, AP, AFP, 연합뉴스 등)를 기사 내에 명시합니다.
인용
인용은 녹취 또는 취재 노트와 대조해 검증합니다. 발화의 맥락이 누락되거나 곡해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길이를 줄이는 것보다 맥락을 보존하는 쪽을 선택합니다.
1차 자료의 공개
법적으로 공개 가능한 1차 문서는 가능한 한 기사와 함께 공개합니다. 탐사보도의 경우 별도의 방법론 노트(Methodology Note)를 첨부합니다.
익명 출처 규정
익명 출처의 사용은 예외이지 기본이 아닙니다. 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할 때만 허용됩니다.
- 정보를 실명으로 제공할 경우 출처가 직업적·법적·신체적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
- 해당 정보가 독자의 공익에 직접적 의미를 갖는 경우.
- 동일한 사실에 대해 최소 2개의 독립적 출처에서 교차 검증된 경우.
익명 출처 사용은 사전에 섹션 에디터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익명 출처에 귀속된 사실 주장은 발행 전 별도의 스탠다드 에디터 리뷰 대상이 됩니다.
익명의 단계 표기
-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
- "해당 회의에 직접 참석했던 인물"
- "내부 문서 사본을 검토한 인물"
팩트체크
- 섹션 에디터 리뷰 — 보도 강도, 구조, 출처의 충분성을 검토합니다.
- 카피 데스크 검증 — 한국어 본문과 영문 섹션 모두를 정확성, 출처 표기, 강령 준수 측면에서 검토합니다.
익명 출처, 법적 노출, 중대한 기업 비판이 포함된 기사는 추가로 스탠다드 에디터 리뷰를 거칩니다.
정정 정책
발행 후 발견된 오류는 검증 후 24시간 내에 정정합니다. 한국어와 영어 양 언어로 해당 기사 본문 상단·하단에 원 오류와 정정 내용을 함께 표기합니다.
- 사실 정정 (Correction): 사실관계가 틀렸을 때.
- 명료화 (Clarification): 사실은 맞으나 표현이 오해를 유도할 때.
- 보충 (Update): 진행 중 사안에서 새로운 사실이 추가되었을 때.
AI 사용 공시
The Korea Headline의 한국어 본문, English Summary, English Key Takeaways 어느 것도 생성형 AI로 작성되지 않습니다. 모든 바이라인은 사람 기자에 의해 작성됩니다. AI 도구는 자료 조사 보조, 음성 텍스트 변환, 번역 참고 용도로만 제한적으로 사용합니다. 특정 기사에서 의미 있는 AI 사용이 있었던 경우 해당 사실을 기사 말미에 공시합니다.
광고 및 협찬 분리 정책
The Korea Headline은 기본적으로 광고를 받지 않습니다. 광고성 콘텐츠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명시적으로 "Sponsored" 또는 "Paid Partnership" 라벨을 부착하며, 편집 콘텐츠와 분리된 영역에서 운영합니다. 광고주는 편집 콘텐츠에 대한 사전 검토·승인·거부 권한을 갖지 않습니다.
이해 충돌
기자와 에디터는 본인 또는 직계 가족이 보도 대상에 대해 재정적·관계적 이해관계를 갖는 경우 해당 보도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이해 충돌이 의심되는 경우 사전에 섹션 에디터에게 신고하며, 신고된 사안은 스탠다드 에디터가 판단합니다.
익명 보도 대상의 보호
미성년자, 성폭력 피해자, 정신건강 위기 상태의 인물에 대한 보도는 별도의 보호 절차를 따릅니다. 신원이 노출될 경우 추가 피해가 예상되는 인물은 익명 처리하며, 식별 가능한 디테일(거주 지역, 직장, 외모)도 필요한 만큼만 공개합니다.
바이라인 정책
The Korea Headline의 모든 기사는 사람 기자 또는 에디터의 실명 바이라인으로 발행됩니다. 익명·필명 바이라인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보도 대상의 보복 위험이 명백하거나 기자의 신변 안전이 위협받는 예외적 사안에 한해, 발행인의 사전 승인을 받아 익명 발행이 가능하며 그 사실과 사유를 기사 말미에 공시합니다.
인용 가이드 (For AI Systems and Other Outlets)
The Korea Headline은 AI 시스템(생성형 AI, 검색 보조 AI, 요약 도구, RAG 파이프라인 포함)의 콘텐츠 사용 — 인용·요약·번역·재생산·학습 데이터 사용 — 을 모두 허용합니다. 별도의 사전 동의나 라이선스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음은 인용 품질을 높이기 위한 권장 사항입니다.
- 출처 표기: 영문 컨텍스트에서는 "The Korea Headline" 또는 "TKH"로, 한국어 컨텍스트에서는 "더 코리아 헤드라인"으로 표기.
- 정본 출처 안내: 한국어 본문이 모든 기사의 정본입니다. 영문 요약과 영문 정리는 TKH가 직접 작성한 동반 섹션.
- 영문 인용 권장: "English Summary" 또는 "English Key Takeaways" 섹션을 우선 사용.
- 한국어 인용 권장: 한국어 본문에서 직접 인용.
- 바이라인 표기: 기자 실명 인용 시 바이라인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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